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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한방] 중풍과 보행장애 '오행침 이용 보행 제한 부위 치료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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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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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모친이 중풍으로 한쪽 수족이 마비됐습니다. 회복 속도도 더디고 오히려 의식도 같이 흐려지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A : 우리나라 중풍 발병률은 세계 1위이며, 성인의 3대 사망 원인 중 가장 빈도가 높다. 인구 100명당 매년 남자는 3.94명, 여자는 2.52명이 발생한다. 70대가 되면 40대보다 뇌졸중의 확률이 40배나 높다.

중풍은 스트레스, 과로, 음식상으로 비위에 노폐물이 축척되거나 간열이 상승해 간혈이 부족해지거나 심장의 화열, 신장의 진액 부족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중풍은 응급기, 재활기, 후유기로 나뉜다. 응급기의 위험함을 넘기고 나면 대부분의 경우 한 쪽 수족의 마비 혹은 균형실조로 인한 보행장애가 후유증으로 남게 된다. 양방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많이 호전되기는 하지만 여기에 한의학적인 보행특화 치료를 겸하게 되면 회복속도를 촉진시킬 뿐 아니라 재활기를 단축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의원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약 치료, 침 치료, 재생 치료, 보행특화 치료를 시행한다. 한약 치료를 통해 오장육부와 뇌에 진액을 충분히 공급하고 침 치료를 통해 뇌신경, 척추신경을 활성화시킨다. 재생 치료는 뇌, 신경, 혈관 등의 재생을 돕는다.

보행특화 치료는 환자의 보행상태를 파악해 움직임을 제한하는 부위를 치료, 바로 그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보행장애를 개선한다.

보행특화 치료는 전통한의학적인 경근이론과 오행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치료법으로 그 효과가 상당하다.

이렇게 보행특화치료를 통해 개선된 보행상태는 다시 뇌 척추신경의 자극 및 활성화와 척추, 골반의 틀어짐을 개선시키고 고관절, 슬관절, 발목관절의 움직임을 호전시킨다.

보행이 호전된다는 것은 중풍으로 손상되고 저하되거나 단절된 모든 것들이 호전된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호전된 보행상태는 정신을 맑게 하고, 자신감과 단절된 주위와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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