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암의 카메라 일기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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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암 조회1,655 작성일16-10-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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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구름'이 길고 무덥던 여름을 기억하게 했다.

여름이 강을 따라 바다로 흘러들고

달력의 징검다리를 건너 가을로 넘어 갔다.

먹구름도 가을이면 곱게 물든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질긴 무더움의 아름다움이란.  

 

 

실암의 '구름하나 바람소리'

http://blog.daum.net/lee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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