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부산

1950년대 | 1950년대 초반 백산에서 바라본 부산 수영공항과 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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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펀부산 조회2,990 작성일16-09-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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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헌신적인 의료 봉사를 펼친 호주인 매혜란·혜영 씨 자매가 찍은 1950년대 부산의 사진이 대거 공개됐다. 매 씨 자매는 부산 일신기독병원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1950년대 초반 백산에서 바라본 수영비행장과 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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