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부산

1950년대 | 최초 공개되는 '피란수도' 부산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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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펀부산 조회2,874 작성일16-08-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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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1953년 11월 부산역 대화재 뒤에도 복구되지 못한 채 황량한 1954년 중구 동광동 일대 모습. 공공기관 임시 천막이 줄을 섰고, 맨 오른쪽 노란색 4층 건물은 옛 부산일보 사옥, 그 뒤 교회 건물은 염광교회다. 부경근대사료연구소가 처음으로 본보에 공개한 사진들이다.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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