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부산

1930년대 | 동래온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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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펀부산 조회5,540 작성일16-01-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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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여관인 봉래관(현 농심호텔)의 1930년대 인공 호수 모습. 배를 띄우고 낚시도 할 수 있는 규모였다.

동래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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